메뉴 건너뛰기


한번 비자연장으로 6개월 체류

jin 2013.07.03 22:14 read.3702

이민국은 필리핀에 장기간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다음주에 6개월 장기체류비자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Ricardo A. David, Jr는 외국인관광객의 여권에 장기체류를 허용하기 위해 스탬프를 대체할 새로운 비자 스티커를 도입한다고 했다.
 이민국장은 Long Stay Visitor Visa Extension (LSVVE)계획은 이민국에 자주 방문할 필요 없이 해당거주지에 장기 체류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여 필리핀의 관광객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라고 밝혔다.
 현재 이민국 비자연장은 입국 시 21일에 처음 비자연장 시 38일 후에 최대 2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민국장은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 이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감소를 기대하여 
이민국의 서비스를 향상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민국 고위 관계자는 새로운 비자 스티커는 기존에 많은 외국인들에게 피해를 준 가짜 스탬프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했다.
 스티커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보안 및 추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국장에 따르면 이 제도는 관광부, 외교통상부, 이민국이 협의를 거쳐 시행되는 제도이며, 2016년까지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하나의 제도라고 말했다.
6개월장기 체류 비자연장비는 13,000페소(US $ 300)가 소요될 예정이다.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